사진=데이원드림 제공
가수 이채연이 일본에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지난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채연의 일본 데뷔 소식을 알렸다. 이채연은 오는 10월 8일 첫 싱글 ‘마이 보이스’를 발매하고 현지 쇼케이스를 연다.
이번 활동은 이채연이 솔로 가수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는 첫 행보다. 그룹 아이즈원으로 일본에서도 활동했던 만큼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음악으로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채연은 2022년 ‘허시 러시’로 솔로 데뷔한 뒤 ‘노크’, ‘렛츠 댄스’, ‘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 등을 발표했다. 특히 ‘노크’의 포인트 안무가 숏폼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며 솔로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일본 데뷔는 데이원드림 일본 법인이 새롭게 만든 음악 레이블 ‘디원 레코즈’의 첫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이채연은 해당 레이블의 첫 아티스트로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일본 싱글 ‘마이 보이스’는 오는 10월 8일 발매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