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블라우스를 착용한 한채영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라우스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