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정 SNS
모델 이혜정이 배우 송중기에게 걸려 온 전화를 인증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혜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설레어서 캡처”라는 글과 함께 휴대전화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송중기에게 전화가 걸려 온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송중기의 이름이 뜬 화면을 직접 캡처할 만큼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김성은 역시 “빵 터짐”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송중기는 이혜정의 남편인 배우 이희준과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혜정 부부와도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6년 이희준과 결혼했으며, 2019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