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주연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 16일 하주연은 자신의 채널에 최근 페스티벌에 다녀온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수 폴킴의 무대를 지켜보던 하주연은 자막을 통해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보는 거 너무 오랜만이다. 다른 아티스트 무대 보면 저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날도 저에게 인사하러 찾아온 분들이 ‘무대 하셔야죠?’ 얘기 하실 때마다 ‘올라가야죠. 불러야가죠’(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 멤버 서인영,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4인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뉴 웨이브 페스티벌 인 울산’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