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홀덤 소개에 나섰다.
배급사 CJ ENM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1분 안에 끝내는 텍사스 홀덤’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작품의 소재인 홀덤에 대해 설명해주는 변요한, 노재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에 쥔 카드 두 장과 바닥에 깔리는 공유 카드 다섯 장을 합쳐 가장 높은 다섯 장의 조합을 만들면 된다”며 대표 족보 세 가지를 화면으로 짚어준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제작 단계부터 카드의 세계를 몰라도 관객들이 몰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에 홍진호, 라드팍 등 프로 포커 플레이어와 함께 모든 패를 현실적으로 설계했고 규칙을 모르는 관객도 승패가 한눈에 보이도록 장면을 구성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허영만 화백의 ‘타짜’ 마지막 시리즈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