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닝닝 SNS 사진 속 닝닝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모래사장에 앉아 휴식을 즐겼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바닷바람에 긴 머리를 흩날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심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환하게 미소 짓는 사진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또 별다른 포즈 없이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