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엠엘비)가 그룹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MLB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와 함께한 26FW 가을 캠페인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3일 새롭게 공개된 화보에서 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MLB 마케팅 관계자는 “리센느만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MLB가 추구하는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무드와 잘 부합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26FW 캠페인을 시작으로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MLB의 새로운 시즌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리센느는 역주행 히트곡 ‘러브 어택’과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의 동반 히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