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승혜 SNS
코미디언 김승혜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에서 출산 휴가를 떠났다.
김승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뿌잉 너무 감동이야 펀펀라디오는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승혜는 자신을 위해 SBS 파워FM ‘이인권의 펀펀 투데이’ 제작진이 준비해 준 작별식 현장에 감동받은 모습이다. 제작진은 “웰컴투더월드 둥이 펀펀 이모 삼촌이 환영해 엄마가 될 김승혜 응원해”라는 문구로 김승혜를 격려했다.
이에 김승혜는 “출산 잘하고 올게요! 저 잊으면 안돼요”라며 “# 34주# 임산부 얼마 안남았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승혜는 2024년 동료 코미디언 김해준과 1년여간 열애 끝 결혼했다.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