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하지원이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원은 “피부든 몸이든 내 컨디션을 내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피부 같은 경우에는 아침마다 결이나 컨디션을 체크하고 냉찜질과 괄사를 한다.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도 살핀다”며 “몸무게도 매일 잰다. 셀룰라이트가 쌓이지 않았는지도 확인한다. 우리 몸은 항상 수축을 하는데 수축만 하면 안된다. 수축하면서 이완도 해줘야 탄력이 생긴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오랜 시간 지켜온 식습관으로 “올리브오일을 10년 넘게 밥에 뿌리거나 국에도 뿌린다. 레몬이나 꿀도 오랫동안 먹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