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스크림도 다 녹이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있다. 더위 안녕. 아놔 다이어트 중이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분홍색 상의와 짧은 하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고,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가녀린 어깨선이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다. 숟가락을 입에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난스러운 표정도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2003년 데뷔해 MBC 시트콤 ‘논스톱5’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부터 중화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현지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과거 중국 활동 당시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더 번다”고 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