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미 SNS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화려한 색 조합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미미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침 공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분홍색 셔츠에 초록색 가디건을 걸치고 강렬한 빨간색 바지를 입었다. 여기에 노란색 운동화를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채로운 색으로 채웠다. 선명한 색을 과감하게 조합한 패션이 미미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미미는 양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한쪽 눈을 감거나 몸을 옆으로 기울이는 등 개구쟁이 같은 표정과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2015년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한 미미는 지난 20일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싱글 ‘비시 배시 보시’를 발매했다.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담아내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