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기주 SNS 배우 진기주가 화사한 드레스 자태로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진기주는 최근 개인 SNS 계정에 시상식 참석 당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순백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이동 중인 차 안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헤어핀과 귀걸이 등 사랑스러운 액세서리를 더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맑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생기 넘치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진기주 SNS사진=진기주 SNS 201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입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진기주는 2015년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을 시작으로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영화 '리틀 포레스트', '미드나이트'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필모그래피를 다져왔다. 지난 6월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