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배우 노윤서가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날 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윤서는 팩을 붙인 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어느새 한층 가까워진 강유석도 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를 지켜보던 염정아는 막내들의 모습에 연신 미소를 지으며 “귀엽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강유석은 “이 사람들을 내 사람들로 만들겠다”며 귀여운 포부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사 남매의 케미가 훈훈함을 더했다.
첫날밤을 그냥 보내기 아쉬웠던 막내라인 노윤서와 강유석은 숙소를 나와 별을 바라보며 산책에 나섰다. 밤하늘 아래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청춘 로맨스 드라마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