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컴백을 맞아 다채로운 활약을 빛내고 있다.
영케이는 지난 27일 정규 2집 ‘영기스트’와 타이틀곡 ‘셧 더 도어’를 발매하고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1일 KBS2 ‘뮤직뱅크’, 8월 1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오랜만의 솔로 활동인 만큼 음악 방송은 물론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 등 풍성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28일 KBS CoolFM ‘폴킴의 가요광장’, 29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라디오 DJ로 다져진 입담을 과시하는가 하면 31일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격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더브라이언, 꼰대희 ‘밥묵자’, 솔로몬코드 ‘광희랑 딱 30분만!’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는 진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 한 ‘셧 더 도어’ 챌린지와 무보정 라이브 챌린지 등 특별한 콘텐츠로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음방 활동을 마친 영케이는 단독 솔로 콘서트로 ‘육각형 아티스트’의 행보를 잇는다. 오는 14~16일 전 회차 전석 매진을 이룬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영기스트’의 포문을 열고, 이후 방콕,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지로 무대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