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영상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혼전 임신설을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30기 옥순, 영수가 출연한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 옥수동 커플 결혼QnA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프러포즈 영상으로 영수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던 옥순은 “저희가 12월 4일에 만났는데 양가 부모님께는 일찍 인사를 드렸다. 이후 결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며 “날짜는 여유롭게 준비하고 싶어서 내년 1분기로 잡았다. 식장도 서울에 잡은 상태”라고 밝혔다.
옥순은 또 “이번 해외여행 영상 중 해변가에서 찍은 릴스를 많은 분이 봐주셨더라. 그걸 보고 ‘옥순 임신했다’, ‘배가 불러오기 전에 해외여행을 간 것’이라고 하더라”면서 “임신해서 빨리 프러포즈한 거 아니냐고 물어보던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영수 역시 “나는 (MBTI가) 대문자 J, 계획형이기 때문에 2세도 계획할 예정”이라며 “(아직은) 계획 자체를 안 했기 때문에 이거(임신 소식)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현커’로 발전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