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27일 자신의 SNS에 “분리수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브라운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검은색 백을 멘 그는 한 손에는 분리수거용으로 보이는 물품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김민하의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민하가 차기작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시한부 설정의 캐릭터를 제안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역을 위한 체중 감량이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파친코’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는 7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의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