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김기방은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 하다.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기방이 탑승한 차량이 도로 위 타이어 펑크로 멈춰선 모습이 담겼다. 앞바퀴는 심각하게 닳아있었고, 견인차가 출동해 김기방의 차량을 타이어 수리점까지 이동시켰다. 사진=김기방 SNS 김기방은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레카차 직원분께도 감사. 차관리는 미리미리 하자. 석더가든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기방은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에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후 스핀오프격인 ‘콩콩밥밥’에서도 게스트 출연하며 의리를 이어갔지만, ‘콩콩팥팥’의 새 시즌에 합류하지 않아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