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고소영 SNS
배우 고소영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했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고소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방탄소년단 정국, 뷔와 함께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미밤 응원봉을 들고 공연장에서 사진을 찍으며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가족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됐다. 딸과 남편 장동건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한국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총 8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