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변우석 SNS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았다. 왕자 복식인 한복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부드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변우석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수트를 입고 대본을 확인하며 진지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촬영 대기 중에는 손 선풍기를 들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1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전국 시청률 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