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흑백요리사 출신 ‘중식 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개인 레스토랑을 오픈한 박은영 셰프의 뜨거운 인기가 집중 조명된다. 박은영 셰프의 식당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1분 컷’으로 전석이 매진되는가 하면, 단 한 번의 예약 창에 무려 1500명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한 달 치 예약 역시 이미 모두 마감되며 ‘가장 가기 힘든 식당’ 중 하나로 떠올랐다. 사진=KBS2 제공 특히 박은영 셰프는 식당 오픈 당시 스승인 여경래가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던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이목을 끈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수제자의 독립을 만류했던 속사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올 봄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의 직업은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