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큰 걸 바라며 살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내 삶에 첫 브라이덜 샤워. 이제 진짜 며칠 안 남아서 환장하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예비 신랑, 지인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영상과 폴라로이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자신의 행복한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