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가 가족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윤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제발 한 번만 내 이름을 다시 불러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투병 중으로 보이는 가족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안고 이마를 맞대고 있다. 송윤아의 표정에선 간절함이 묻어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게시글을 접한 배우 문정희도 “기도할게요 언니”라고 응원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