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야노시호가 추성훈의 요리 실체를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등장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있으니까 간단한 요리를 한다”며 평소 집에서 식사를 차려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앞서 다른 방송들을 통해 추성훈이 주로 가정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던 터. 이를 질문하자 야노시호는 “잠깐만”이라며 정색했다.
그러면서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집에서 요리 안한다. 4년 전이 마지막”이라며 “사랑이 생일날 미역국 끓여준 게 끝이었다”고 토로했다.
사진=KBS2
평소 자신이 사랑이의 식사를 챙겨준다며 “아침은 사랑이가 빵을 좋아해서 샌드위치를 많이한다. 저녁엔 수프, 카레 등 끓이는 요리, 파스타를 많이한다”고 말했다. 셰프 못지않은 플레이팅의 사진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