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은 모르는 집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등장했다.
이날 VCR에는 야노시호가 스트레칭을 하며 침실에서 일어나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추성훈의 생활감 없이 홀로 침대에서 일어나는 모습에 “여기가 어딘가”라며 패널들이 궁금해하자, 야노시호는 “여긴 한국의 집이다. 추성훈에겐 비밀인 집”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두 집 살림” 의혹을 제기하자, 야노시호는 “거짓말이었다”라며 “(한국에서도)요리해서 먹고 싶어서 (취사 가능한) 숙소를 빌려서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