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영미 SNS.
둘째를 임신한 방송인 안영미와 가수 나비가 나란히 ‘D라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상 기운 그득한 ‘두시의 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와 나비가 서로의 배를 감싸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둘째를 임신한 예비 엄마답게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영미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청취자들이 지난주에 임신한 것 같다고 하셨는데 맞다”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비 역시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성별이 딸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얻었다. 나비는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