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주가 하락에 충격을 표했다.
4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어요. 주식 떨어지지 마라 빌었어야 했나봐요. 아침에 폭망”이라는 글과 함께 야경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홍석천은 “건강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해 주식 시장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홍석천 또한 이번 여파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양 딸이 오는 2027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