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솔로지옥5’ 최미나수, 헤어진 첫사랑 앞에 단호해진 이유는? (밸런스 게임 인터뷰)
정다이 기자
“헤어진 첫사랑과의 챕터는 끝났으니 새로운 사람과 사랑을 찾으세요!”
최근 서울 중구 KG타워 일간스포츠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로지옥5’의 주역 최미나수가 솔직하고 단호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밸런스 게임을 통해 때로는 신중하게 고민하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명확한 주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환승이별 vs 잠수이별’, ‘서운함이 있어야 사랑 vs 무조건적 용서가 사랑’ 등 까다로운 질문에는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헤어진 첫사랑과 다시 만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나오자마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만날 수 없다”를 선택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헤어진 첫사랑과의 챕터는 끝났으니 새로운 사람과 사랑을 찾으세요!” 라는 단호한 ‘명언’을 남기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치열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미나수는 1월 3주차부터 2월 2주차까지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송 당시 일명 ‘빌런’ 캐릭터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최미나수는 프로그램 전체의 서사를 주도하며 이번 시즌의 흥행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최미나수의 밸런스 게임 답변 풀영상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