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비상임이사인 김준태 변호사가 2026년도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준태 비상임이사는 인권·공익활동·학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공익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법률 제도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준태 비상임이사는 “변호사의 전문성이 사회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법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고, 제도가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차분히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