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형진 SNS
코미디언 김형진이 결혼을 한다.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형진은 오는 18일 대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이같은 소식은 코미디언 김학래를 통해서 알려졌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코미디언지부장이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래는 김형진의 결혼 일정을 직접 전했다.
한편 1968년생 김형진은 지난 1988년 MBC 공채 2기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3년 ‘웃으면 복이 와요’의 코너 ‘트로이카 탕! 탕! 탕!’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