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 사진출처=본인 SNS
일본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13일 일본 매체 오리콘 뉴스 등에 따르면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지지로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고 평화로운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은 지난 2016년 방송된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1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