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프로듀서 강타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강타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6 강타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선보인 ‘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유쾌한 오피스 콘셉트로 진행돼 강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강타는 근황 토크는 물론,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했다.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MR)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 총괄 프로듀서에 이어 뮤직 레이블 스마트(SMArt), 크루셜라이즈 대표까지 프로듀서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