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이 이세영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종석은 11일 자신의 SNS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당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혼황후’에 함께 출연하는 이세영과 나란히 선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표정이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종석의 남다른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 계열의 슈트를 차려입은 그는 훤칠한 키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댄 셀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종석과 이세영이 출연하는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마음을 빼앗긴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