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솔이 SNS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암 투병 이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암 선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이 담겼다.
안내문에는 이솔이가 적용받아온 암 선정특례의 종료가 예정돼 있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산정특례는 암이나 희귀, 중증난치질환 등 자의 진료비 부담이 큰 질환의 건강보험 본인 부담을 낮춰주는 제도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