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발렌티노 인 파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딘 사진 속 고현정은 은은한 핑크색 미니 드레스에 꽃무늬 스타킹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느다란 다리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내린 긴 머리와 차분한 표정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2일 ‘메종 발렌티노 27 SS컬렉션’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활약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