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다니엘 SNS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팀을 떠난 가운데, 멤버 하니로 추정되는 여성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계곡을 배경으로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꿀’과 요정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날은 하니의 22번째 생일인 터라, 일각에서는 하니를 향한 축하의 의미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뉴진스에서 떠났다. 당시 어도어는 분쟁 상황 초래와 복귀 지연 등의 책임을 물어 계약 해지와 함께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후 뉴진스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 4인 체제로 개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