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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건대입구가 문을 닫는다.
CGV는 1일 “CGV 건대입구는 10월 18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CGV 건대입구를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CGV강변과 CGV왕십리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CGV 5개 지점이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 CJ CGV는 지난 1월 23일 CGV 경산, 대구아카데미, 시흥의 영업을 종료한 데 이어 지난 8월 19일에는 CGV 판교까지 문을 닫았다.
CGV 대구수성 역시 지난 1월 31일 영업 종료를 선언했으나, 이후 리뉴얼을 거쳐 지난 6월 다시 문을 열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