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플러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가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에 따르면 ‘하이퍼나이프’는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이는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최초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하이퍼나이프’는 공개 후 7일 만에 2025년 공개된 한국 콘텐츠 가운데 디즈니플러스 글로벌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은 시청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3월 19일 첫 공개된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총 8부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