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모든 아픔을 잊게 만드는 맛”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에게 선물받은 먹음직스러운 케이크가 담겼다. 박신혜가 선물받은 케이크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 위치한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예약 없이는 구매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8만 원대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핫한’ 디저트로 유명하다.
박신혜는 “너무 맛있다. 감사하다”며 선물에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