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주요 5개 구장서 브랜드 홍보…2026-27 프로농구·프로배구 A보드 광고 예정
-동탄호수공원점 시작으로 매장 확대…스포츠 팬과 접점 넓혀 브랜드 인지도 강화
대방산업개발이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이하 대방장)을 앞세워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주요 스포츠 종목을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대방산업개발은 2025-26 시즌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현재 2026 KBO 프로야구 시즌에도 잠실야구장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주요 5개 구장에서 대방장 브랜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026-27 시즌에도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장 관중뿐 아니라 중계를 시청하는 팬들에게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장을 노출하고, 주거 브랜드 ‘엘리움’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방산업개발은 프로야구 시즌의 마케팅을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농구와 배구로 연결해 연중 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대방장은 ‘가까운 일상에서 경험하는 럭셔리 라운지 카페’를 콘셉트로 대방산업개발이 선보인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다. 라운지형 공간에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를 결합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9월 17일 첫 매장인 동탄호수공원점을 열었으며, 향후 동탄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방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주거 브랜드 엘리움과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장을 알리고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주거 공간부터 일상 속 휴식까지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