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긴 흑발에 화이트 슬립과 가운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파니 영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8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을 발매했다. 9월부터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