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GMA 조직위원회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양일간 출연진을 발표하며 티켓팅 열기를 고조시켰다.
22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일자별 출연진을 공개했다.
◇K팝 신예부터 톱 밴드·트롯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열정 무대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7일 첫째 날은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이하 가나다순) 등 총 20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 밴드 데이식스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영케이는 KGMA에서 꽉 찬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음원차트 1위에 오른 역주행 주역 리센느도 출격해 차트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해 KGMA 첫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올데이 프로젝트는 두 번째 출연에서 어떤 무대를 꾸밀지 주목된다.
사진제공=KGMA 조직위원회 ‘괴물 신인’ 앤더블은 또 한번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며, 지난해 솔로 데뷔 후 첫 시상식으로 KGMA 무대에 섰던 다영은 올해 두 번째 출연도 확정, ‘핫걸’다운 독보적인 무대를 예고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누에라와 파워풀한 밴드 루시 역시 놀라운 성장세를 바탕으로 무대를 채운다.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보인 메이딘, 독보적 아우라의 미야오, ‘무대 맛집’으로 부상 중인 싸이커스, 밝은 에너지의 아이딧도 합류해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트롯 신사’ 장민호는 품격 있는 가창력으로 축제를 달굴 전망이다.
‘퍼포먼스 맛집’ 크래비티, 막강 팬덤을 입증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곡 ‘썬 키스’로 사랑 받고 있는 튜이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트레저, 첫 지상파 1위에 오른 트리플에스,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며 3회 연속 출연하는 피원하모니와 피프티피프티 등 가요계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글로벌 밀리언셀러와 대세 아티스트가 완성하는 역대급 피날레
‘뮤직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8일 둘째 날은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까지 총 20팀이 포진했다.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달성 및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에이티즈는 3년 연속 KGMA를 장식하며 더 뜨거운 무대를 예고했다.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있지와 솔로 데뷔로 활약한 있지 멤버 유나는 당당하고 밝은 매력으로 KGMA 무대를 달굴 계획이다.
이 외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킥플립 등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및 루키 그룹이 동시 출격해 개성 넘치는 무대의 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빌리,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하츠투하츠 등 독창적인 매력과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은 걸그룹들도 KGMA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사진제공=KGMA 조직위원회
또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그룹으로 우뚝 선 라이즈와 유닛 존재감을 입증한 몬스타엑스의 셔누X형원이 색다른 무대를 예고했으며, 최근 성공리에 솔로 컴백을 한 민호는 물론 넥스지, 박지현, 웨이션브이, 최예나, 터치드, 투어스가 선보일 무대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2026 KGMA’는 한 해 동안 K팝과 밴드, 트롯 등 대중음악 다방면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팬들과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선사한다. 시상식 진행은 첫날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각각 맡는다.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된다. ENA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