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는 지난 14~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무대에 올랐다.
이날 넥스지는 ‘비트복서’, ‘오 리얼리?’, ‘음츠크’, ‘쏘씬’ 등 타이틀곡을 포함해 10여 곡을 약 40분간 선보였다. 현지 팬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가 하면 “넥스지”를 연호하며 호응했다.
‘스트레이시티’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선보인 신규 뮤직 페스티벌이다. 보고타와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마친 넥스지는 오는 25~26일 멕시코시티 무대에 오른다.
넥스지는 앞서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오’ 오프닝 무대에도 섰다. 라틴 아메리카 첫 방문 이후 최신곡 ‘쏘씬’은 과테말라,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8개 지역 유튜브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