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개되는 웨이브 온리(only) 콘텐츠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물이다. 범죄 스릴러에 진심인 패널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현직 ‘전설의 수사관’ 및 법과학 전문가들이 재현된 사건 현장 속에서 증거를 찾아내고, 실제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이를 분석·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을 좁혀간다.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직접 확보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 기존 추리물과는 다른 몰입감과 지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범죄 수사물과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호하는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거의 사건 현장으로 뛰어들어 범인을 검거해야 하는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 과학 유튜버 궤도, 한국인 최초 미스 어스 우승자 최미나수가 캐스팅됐다. 이들은 살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에 현대 과학수사 기법을 적용하며 범인을 특정해나가기 시작한다. 또한 ‘수사 초보’ 3인방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합류해, 이들의 수사 과정을 지켜보며 수사 방향을 바로잡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이와 함께 ‘전설의 수사’의 공식 포스터와 티저 또한 베일을 벗었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수사에 열중하고 있는 넉살-궤도-최미나수의 모습과 함께 ‘오직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이목을 사로잡는다. 티저에서는 3인방이 살인사건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 투입돼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지만, 곧 표창원 소장으로부터 “떠오르는 심증만을 따라가는 모습에 상당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라는 따끔한 꾸중을 듣는다. 이후 이들은 현장에 남겨진 흔적과 증거를 하나씩 확보하고 과학수사 기법으로 가설을 하나씩 검증하며 범인을 좁혀나간다. 단순한 추리가 아닌 진짜 ‘과학수사’로 범인 검거에 나서는 이들의 여정이 색다른 수사물의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