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형준과 성민은 각자의 색깔을 담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각각 오픈했다. 두 사람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아이디어와 예능감을 선보였다.
성민은 ‘미소년+’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오프닝곡 ‘나의 마음을 담아’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직접 가창은 물론 원작의 주요 장면을 완벽히 재연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공개한 브이로그에서는 직접 편집과 더빙을 맡아 여름날의 일상과 ‘미소년’에 대한 생각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형준은 ‘동그란 송형준’ 채널을 열고 계정 생성부터 소개글 작성까지의 과정을 담은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형준은 채널을 직접 구상하며 “처음이라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진심 어린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간 팀 자체 콘텐츠 등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두 사람이 각자의 강점을 살린 개인 채널에서 펼쳐나갈 새로운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