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케이콘 LA 2026’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 쇼케이스 및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미니 1집 타이틀곡 ‘스톨른’을 시작으로 ‘원 데이’, ‘데이지’, ‘굿!’을 비롯해 신곡 ‘아와’와 블락비의 ‘베리 굿’ 커버 무대까지 펼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힙합의 본고장 미국 무대를 접수한 이들에게 현지 팬들은 “미국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생라이브로 랩을 소화하는 그룹은 처음 봤다”, “탄탄한 실력으로 큰 무대를 가득 채웠다”며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