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지민 SNS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못생긴 표정 짓기. 개그욕심 누가 더 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지민은 “하나 둘 셋 하면 못생긴 표정 짓기”라고 규칙을 설명한 후 김준호에게 “셋 하면 못생긴 표정하라고”라며 화를 냈다.
이어 김준호는 “못생긴 표정을 짓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김지민은 “왜 못생긴 표정을 미리 짓냐”고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