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채연 SNS
배우 겸 가수 정채연이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대야주의보”란 짧은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거나 운동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수많은 음식 사진 사이에서 포착된 체중계로, 체중계에는 44.8kg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다.
사진=정채연 SNS
한편 최근 아이오아이 10주년 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한 정채연은 현재 차기작 ‘M: 리부트’ 촬영에 한창이다. 32년 전 MBC에서 방송된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M’을 각색한 작품으로, 티빙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