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우가 컴백을 앞두고 청량한 비주얼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7일과 8일 SNS을 통해 새 싱글 앨범 ‘플레이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여름 뷰티 브랜드 캠페인을 연상시키는 기획으로 완성됐다. 멤버들은 앨범명이 새겨진 립스틱, 블러셔, 세럼 등 화장품을 소품으로 활용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리더 요치를 제외한 현빈, 정빈, 동연, 홍은 금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파스텔컬러 의상과 반짝이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풍긴다. 반면 기존 헤어 컬러를 유지한 요치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중심을 잡으며 조화를 이뤘다.
파우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플레이버’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리더 요치가 앨범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만의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