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이 세계 3대 음악 기업 중 하나인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산하 소니 뮤직 레이블즈 소속 레이블 ‘EPIC 레코드 재팬’'과 손잡고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5월 EPIC(에픽) 레코드 재팬과 일본 데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 현지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앤더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와 함께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자랑했다. 앤더블은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안착한 데 이어,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앤더블은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주요 앨범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 2위,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2위,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내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