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아 SNS
가수 보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곧 두둥. 다음 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볼하트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보아는 지난해 단독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진행하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온 보아는 올 초 약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후 보아는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로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7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